Harper's Bazaar Korea provides sophisticated insight and inspiration into contemporary women's culture and style through constant innovation, change. It will inspire pleasure, informative information, fashion and culture through sophisticated and chic eyes.
EDITOR’S NOTE
Harper’s BAZAAR
The BUY Fashion
The BUY Beauty
COLOR ACCENT • 겨울 옷장의 주역으로 떠오른 애시드 컬러. 엔도르핀이 절로 솟아나는 과감한 컬러 매칭을 즐겨보라.
10 THINGS WE LOVE • 새로운 시작점에 선 1월, <바자> 가 주목한 10가지.
WATCH & JEWELRY BAZAAR • 福새해 복을 부르는 한과와 반짝이는 주얼리의 달콤한 조우.
STILL LIFE • 일상 풍경 속에 빛나는 디올 파인주얼리 & 워치.
그대 이름은 장미 • 영원히 시들지 않는 매혹적인 장미의 정원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BUBBLE BUBBLE • 패딩의 계절이 왔다. 이번 시즌의 특징이라면 길이가 껑충 짧아진 것. 주역이 될 쇼트 패딩은 다채로운 컬러와 화려한 패턴으로 변화무쌍한 모습이다. 어시스턴트 에디터/김경후
NEW FRENCH CHIC • 패션을 대하는 새로운 방식! 특유의 프렌치 스타일을 바탕으로 미래적인 요소를 더한 이자벨 마랑은 니트웨어에 PVC 소재를 접목하거나 여성스러운 플로럴 원피스에 스포티한 패디드 재킷을 매치했다. 존재감 있는 프린지 백과 이어커프를 더해 뉴 프렌치 룩을 즐겨볼 것.
GENTLE STEPS • 이번 시즌 여자의 발끝은 클래식으로 회귀한다.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로퍼 라인업!
X-TEEN IS BACK • “난 나야.” MZ세대보다 강력한 X세대가 돌아왔다.
대자연을 품은 패션 • 인공의 아름다움과 태초의 아름다움이 한데 어우러진 공간. 최근 네 곳의 패션 하우스에서 자연을 배경으로 선보인 패션 풍경은 현실과 상상을 넘나드는 경이로움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샤넬과 공방 • 장인의 실험정신과 완벽을 향한 열망이 살아 숨 쉬는 곳, 공방이 집약된 Le19M에서 열린 샤넬 2021/22 공방 컬렉션.
THE PIONEERS • 강혁’이라는 브랜드 아래 똘똘 뭉친 강혁과 손상락. 삼성패션디자인펀드(SFDF)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룬 두 남자를 <바자> 가 만났다.
LUCKY RED • ‘복을 부르는 빨강’은 옛말이 아니다. 새해를 맞아 <바자> 는 레드가 지닌 긍정의 에너지를 얼굴에 담았다. 한 해의 행운을 북돋워줄 레드 메이크업.
VITAMIN B
ANTI-AGING for SENSITIVESKIN • 민감해진 피부를 다스릴 진정 관리냐, 세월의 역풍을 방어할 안티에이징 케어냐. 그 기로에 놓여 있다면 여기 그 해답이 있다.
버섯증후군 • 목은 앞으로 빠지고 뒷목에는 버섯처럼 혹이 자란다. 구부정한 자세로 앉아 있다면 지금 목 뒤를 만져보라.
SPRING SUNLIGHT • 가브리엘 샤넬의 프로방스 별장인 ‘라 파우자’ 자연경관에서 영감받은 샤넬의 봄/여름 컬렉션. 눈부신 지중해의 햇살과 절경을 이루는 다채로운 색을 담아 다가오는 계절을 예찬한다.
GET THE LOOKS • 라 파우자의 따사로운 햇살과 생동감 있는 컬러를 녹여낸 다섯 가지 스프링 메이크업. 모델의 미소만큼이나 기분 좋아지는 화사함으로 누구보다 빛나는 계절을 맞이하길.
COUTURE CUSHION • 뷰티와 패션의 경계를 넘나드는 쿠션 파운데이션.
버려지는 술병 • 세계적으로 주류 소비량이 급감했던 것은 단 두 번. 2008년 금융 위기와 2019년부터 시작된 코로나 위기 때라고 한다. 위드 코로나 시대가 도래했고 술 소비량이 제자리를 찾는 건 시간 문제. 궁금해졌다. 우리가 마시고 쌓아둔 수많은 술병은 어떻게 재활용되고 있을까.
수선가능한 럭셔리 • 리페어(Repair), 수선은 더 이상 절약의 이미지가 아니다. 친환경적이고 스마트하며 세련된 소비 태도가 된 수선가능한 럭셔리 제품이 지속가능성의 대안으로 떠올랐다.
CULTURE & LIFE BAZAAR
알렉스 카츠의 꽃 • 지난여름 미국 메인주에 위치한 여름 별장에서 매일 꽃을 그리며 알렉스 카츠는 희망했다. 작품을 마주한 사람들이 실제 꽃을 보는 듯한 찬란한 기분을 느낄 수 있기를.
BOYS BE • 닮은 듯 다르고 다른 듯 닮은 소년들. 더보이즈의 영훈과 주연이 그린 비대칭의 데칼코마니.
가장 가까운 죽음 • 크리스티앙 볼탕스키는 죽음의 실존을 통해 삶의 상징을 찾는 미술가다. 그들의 거대한 역사적 죽음은 나의 가장 가까운 죽음과 이어져 있다.
RAY OF LIGHT • 정오의 빛 아래 선 박효주의 표정이 슬로 모션처럼 변한다. 따뜻하게 비췄다가 날카롭게 내리쬐는 변덕을 무던히 받아내다 이윽고 명쾌하게 자리를 잡는다. 그건 박효주가 오래오래 걸어온 연기의 궤적과 닮았다.
회사원 B의 OTT 일주 • 넷플릭스, 왓챠만으로도 볼 게 넘친다고 생각했던 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OTT 서비스의 폭은 이렇게도 넓다고 B는 몸소 체험 중이다.
HAKUNA MATATA • 밝 고 희 망 찬 한 해 를 위해 촛 불을 켜다.
TALKING POINT BAZAAR
아무것도 하지 않는 법에 대한 매뉴얼 • 우리가 관심을 기울여야 할 곳은 작고 네모난 기기가 아니라 실제 세계의 시공간이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법>은 정말 아무것도 하지 않는 방법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다. 인간과 인간, 인간과 비인간 혹은 자연과의 연결을 통해 우리 삶을 물리적으로 인식하고 재정비하는 시도다.
JANUARY 2021 BAZAAR
NEXT DOOR • 천진난만한 소녀의 모습부터 파워풀하고 비현실적인 오라로 촬영장을 단숨에 사로잡은 에스파(aespa). 이 신비로운 소녀들의 찬란한 빛 속으로.
LAYERED • 더욱 뜨겁게, 감싸 안다.
10 OUTERS • 차가운 도시의 겨울. 해 질 녘 거리에서 존재감을 드러낸 열 개의 아우터, 그리고 열 개의 룩.
MY DAYS • 일상의 틈에서 발견되는 2022 디올 크루즈 컬렉션 백과 슈즈.
Dress CODE • 정교한 테일러링과 과감한 실루엣, 구조적인 주얼리가 더해진 가장 완벽한 이브닝웨어.
BAZAAR Showroom
HOROSCOPE